[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오는 15일까지 '스페인 명품 도자기 야드로 페어' 행사를 열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9720만원짜리 사자상을 비롯해 1억1000만원 샹들리에 등 초고가 명품 도자기를 전시, 판매한다.
디자이너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시연회 및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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