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후원
2008-07-06 16:30:4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08 한국대회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와 협약을 맺은 프리챌은 자사 사이트 내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대회 2008’ 전용 '마이Q(동영상UCC미니채널)'를 이용한 행사 소개 페이지를 구성, 동영상과 관련 자료 등을 게시해 대회를 홍보한다.
 
프리챌은 행사 전체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하고 다시보기를 통해 이용자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리챌은 대회에 앞서 후보들의 온라인 투표도 진행한다. 투표 점수는 대회 본선 대회 점수 중 반영하며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추첨으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프리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대한 온라인 홍보뿐 아니라 온라인 독점 생중계에 대한 의미가 크다”며 “젊은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프리챌과 전세계 대학생의 문화 축제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