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투자증권은 복합투자서비스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 상품이 판매 개시 한달 여 만에 3000억원이 모집됐다고 밝혔다.
주가지수 하락시 위험을 방어하면서 상승시에는 수익을 취하는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자문형 랩과 공모ELS 상품을 결합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지난 3월말에 신규로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김은수 우리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복합투자서비스인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향후 다양한 수익구조를 지닌 상품개발에 주력하여 랩을 통한 자산관리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우리투자증권 랩운용부(768-78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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