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휘발유값 이틀째 하락..두바이유 110달러 재돌파
2011-05-12 09:16:4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휘발유 가격이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1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일 기준 국내 보통휘발유 전국평균가는 리터당 0.52원 내린 1950.52원을 기록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리터당 1.16원 하락한 1792.80원을 나타내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은 사흘째 오르며 또 다시 110달러를 넘어섰다.
 
1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배럴당 1.67달러(1.53%) 오른 110.92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휘발유는 전일보다 배럴당 0.08달러 내린 128.43달러를, 경유는 1.65달러 상승한 130.14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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