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인적분할돼 신설된 메리츠금융지주 주권을 오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주식은 보통주 3653만주다. 시초가는 상장 신청일 기준 순자산가액에 따른 기준가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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