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구병모(사진) 토마토저축은행 상무이사가 신임행장에 선임됐다.

토마토저축은행 관계자는 4일 “오늘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구병모 상무를 신임행장으로, 남성휘 본부장을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신임 행장은 “안정적인 여수신 영업으로 오는 2012년까지 토마토저축은행을 국내 최고 저축은행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 1980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외환은행에 입사해 지점장을 역임했고 지난 2002년부터 토마토저축은행에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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