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하나대투증권은 6일
만도(060980)에 대해 점진적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모세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는 아니었지만 기대를 충족하는 수준이었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및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 주가 하락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모 연구원은 "마진 및 성장성 높은 중국 로컬업체들 납품 본격화, 글로벌 현대기아차 손익개선에 따른 사업 호조, 글로벌 부품 부족 및 공급체계 변화로 해외 수주 기대 상향, 기존 거래처들 공급부품의 고부가가치화 등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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