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교보증권은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의 50%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7%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기 보통주와 현대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7%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형 상품이며 만기 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 기준주가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51%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오는 6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 지점을 방문하거나 대표전화(1544-0900)로 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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