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를 인상했지만 추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여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금값은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9.90포인트(-1.06%) 내힌 온스당 9.36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하루 전 무더위 소식에 3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등했던 옥수수가가 3일에는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전날 7.48달러보다 0.27% 내린 부셸 당 7.4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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