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굿모닝신한증권은 저가매수에 조급할 필요가 없다며 매수는 무릎에서 한다는 투자원칙에 충실한 대응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김중현 연구원은 주식시장이 과매도 초기국면이라는 점과 연기금과 보험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며 기술적인 자율반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본질적인 개선이 수반되지 않는 기술적 반등은 또다른 실망으로 이어질수 있다며 저가매수에 조급해 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지수만을 기준으로 성급하게 대응에 나서기보다는 매수는 무릎에서 한다는, 진부하지만 진리인 투자원칙에 충실하는 대응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