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예상밴드) 1066~1075원, 무역수지 흑자로 하락가능성
2011-05-02 08:44: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2일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4월 무역수지가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의 흑자가 기록됨에 따라 이날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약달러 조정 가능성과 1070원을 앞두고 당국의 속도 조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큰 폭의 하락세는 나타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날은 무역수지 서프라이즈로 인해 1070원도 깨고 내려갈 수 있다며 당국의 1070원 방어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선물의 예상범위는 1066~1075원
 
 
뉴스토마토 양성희 기자 sinb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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