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이강록 한국종합기술 대표는 28일 "이번 상장을 계기로 명실공히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종합엔지니어링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유가증권시장 상장식에서 "상장의 결실을 주주가치 극대화로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전 10시17분 현재 주가는 시가 대비 910원(-9.78%) 떨어진 839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종합기술은 지난해 2244억원의 매출액과 11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본부장 이창호)는 28일 서울사옥에서 한진중공업그룹 계열의 토목엔지니어링 기업 한국종합기술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서진석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이창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이수신 한진중공업홀딩스 대표이사, 이병기 (주)한국종합기술 노조위원장, 이강록 (주)한국종합기술 대표이사,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본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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