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유가증권 시장에 신규상장된 한국종합기술이 거래 첫 날 약세다.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높게 설정돼 이에 따른 부담 때문으로 보인다.
28일 9시13분 현재 한국종합기술은 시초가보다 780원(8.39%) 내린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 7100원보다 30% 가량 높은 9300원으로 정해졌다. 장초반 1만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한국종합기술에 대해 관급비중이 80% 이상으로 안정적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 플랜트분야에서 업계 1위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는 등 상대적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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