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건설투자 -6.7%...외환위기 이후 최악
2011-04-27 09:31: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김영배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27일 "건설투자가 1분기 전기대비 6.7% 급감하면서, 위환위기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지난해 정부부문에서 경기부양에 대한 조기 예산집행이 있었으나 올해는 경기회복으로 인해 적극적인 집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며 "건설업은 더이상 나빠지기 어려운 수준으로 보이는 만큼 올 2분기 이후에는 다소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양성희 기자 sinb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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