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철강가 인상에도 무덤덤한 반응이다.
27일 9시20분 현재
현대제철(004020)은 전날보다 1000원(0.71%) 오른 1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철강업종에 대해 중국의 공급 증가로 상반기 조정을 거친 후 8~9월부터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열연강판과 후판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포스코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조선업체 등 고객사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열연강판 등 주요 철강 제품 가격을 t당 16만원씩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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