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에이치앤티(088960)는 조서현 대표이사와 이승용 대표이사 모르게 타인이 위조한 문서에 의해 사임 등기가 완료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에이치앤티는 등기부등본상 지난 22일자로 조서현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임 등기가 완료된 사실을 지난 25일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허위로 작성된 사임등기에 대해 민·형사상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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