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삼성생명은 4일부터 재해나 질병 등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모든 사망을 주계약에서 보장하고, 질병이나 상해 등으로 병원 치료시 사용되는 의료비도 특약으로 보장하는 정기보험 ‘무배당퓨처30+슈퍼정기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정기보험 상품은 평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과 달리 일정 기간 동안 사망을 보장함에 따라 고객의 생활패턴, 경제 상황을 고려해 필요 기간 동안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자산을 설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배당퓨처30+슈퍼정기보험’에는 의료비보장특약이 포함돼 있어, 정기보험 한건 가입으로도 사망은 물론 생활, 의료 등 종합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에 포함된 의료비보장 특약은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처방조제비 등 본인이 병원치료에 실제 사용한 비용 중 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급여항목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비용의 80%를 보장해 준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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