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락앤락(115390)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인상을 통해 마진 개선을 꾀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6일 9시27분 현재 락앤락 주가는 전날 보다 1450원(3.78%) 오른 3만98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락앤락은 중국 근로자 최저임금이 30% 인상되면서 인건비가 크게 상승했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판가 인상을 계획 중이다.
이날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중국시장에서는 다음달부터 전 제품에 대해 9.8% 판매가를 인상할 예정"이라며 "판가 인상을 통해 2분기 이후 마진개선을 꾀하면서 올해 영업이익률 20%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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