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씨젠이 글로벌 분자진단업계 종결자로 부상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27분 현재
씨젠(096530)은 전 거래일 대비 10.17%(3850원) 상승한 4만17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서 씨젠은 유전자 증폭기술을 이용한 분자진단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수십여종의 질병을 동시에 진단하는 다중분석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대비 효익과 경제성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씨젠은 활발한 신제품 출시, 글로벌 B2B사업과 커버리지 확대로 향후 3년간 외형은 연평균 76.7%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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