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신영증권(001720) 잠실지점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5월 한달 간 커피제조 실습강좌를 개최한다.
'바리스타를 꿈꾼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5월부터 한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유명 바리스타 최창해(Café 창해) 강사를 초청, 커피머신 장비와 재료 등 비용일체를 지원해 잠실지점 객장 안에서 직접 실습한다.
이번 문화강좌 준비를 진행한 신영증권 관계자는 "고객과 소통하는 방안으로 커피문화를 접하는 대중의 기호에 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딱딱한 증권사 이미지를 벗고 고객과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는 신영증권 고객여부와 상관없이 강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강의장 좌석의 제한으로 인해 사전 조기마감 될 수 있으므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참가신청과 관련 문의는 신영증권 잠실지점(02-420-73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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