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중국의 광다증권이 중국증시가 2100p까지 밀릴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10대 증권사의 하반기 시장 전망에 따르면 증권사간 시장전망치의 편차가 크게 나타난 가운데 광다증권이 상하이종합지수가 2100p까지 후퇴할 수 있다고 전망해 부정적 시각이 크게 나타났다고 신화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번 하반기 지수 전망치 예측에 광다증권이 가장 부정적인 시각을 내놓았고 궈타이쥔안증권이 최저점을 2500p, 자오상증권은 2700p를 저점으로 제시했다.
지수 고점에 대해서는 둥팡증권이 하반기 4200p 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 반면 나머지 9개 증권사는 지수 고점이 4000p를 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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