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카드가 다이너스 회원들을 초청해 ‘다이너스 클럽 인터내셔널 프로암 클래식’ 골프대회 한국 예선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월29일 경기도 남양주의 해비치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는 이번 국내 예선대회는 총 80명(20팀)이 참가하며, 18홀 샷건(shot gun)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며 라운딩비, 캐디피, 식사 및 음료 등 30만원 상당의 부대 비용은 현대카드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다이너스 전용 전화(02-523-3130)나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대회 참가자는 오는 9월 5일 발표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