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동부증권은 19일 용대인 리서치센터장이 애널리스트의 세계를 책에 담아 출간했다고 밝혔다.
용 센터장이 지난 10여 년간 여의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했던 모습을 열정적이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애널리스트 연봉의 진실이나 애널리스트 마켓의 메커니즘을 비롯해 최초로 활자화되는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또 애널리스트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현장감 넘치는 조언들을 배치함으로써 다양한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용대인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다음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이 세계의 장점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떠난다는 것은 반칙이라고 생각됐다"며 "딸에게도 읽힐 만한 좋은 책을 만들어 주고 싶어 책을 펴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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