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한국형 발사체가 개발될 것이라는 전망에 우주항공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지난 18일 "나로호와는 별개로 독자 발사체를 개발하는 사업을 본격화해야 하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사업단을 꾸리기로 했다"며 "5월쯤 사업단장을 공모하고 6월에 사업단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우주발사체 개발은 러시아에서 1단로켓을 들여와 발사하는 나로호(KSLV-1)와 한국형 발사체(KSLV-2) 두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형 발사체는 2021년쯤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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