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K C&C(034730)가 1분기 실적 기대감과 계열사 성장성 확보로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19일 9시14분 현재 SK C&C 주가는 전날 보다 2600원(2.83%) 오른 9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SK C&C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들의 IT 투자 확대와 함께 수익성이 좋은 아웃소싱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특히 아웃소싱 매출이 그룹사 중심에서 외부 금융권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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