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로엔이 아이유의 흥행과 JYP 지분확대에 대한 증권사의 호평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12분 현재
로엔(016170)은 전 거래일 대비 4.78%(320원) 상승한 7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로엔은 공시를 통해서 음반과 음원투자 유통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JYP 주식 48만주를 47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날 SK증권은 이 같은 지분 인수는 전략적 제휴에 의해 마진율이 높은 B2B 유통부문 확대와 제작부문의 시너지 효과가 전망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현정 SK증권 연구원은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의 흥행과 하반기 신인그룹 대뷔 등에 따른 매니지먼트 활동강화로 이익개선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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