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원강업(000430)이 계열사 삼원강재의 상장 추진으로 주가가 강세다.
18일 9시17분 현재 대원강업 주가는 전날 보다 360원(6.28%) 오른 6090원에 거래중이다.
대원강업은 삼원강재의 지분 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주권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
삼원강재는 자동차 부품의 재료로 쓰이는 평강, 환강, 파이프, 겹판스프링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833억원, 당기순이익은 15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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