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온세텔레콤이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8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온세텔레콤(036630)은 전 거래일 대비 11.24%(50원) 하락한 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온세텔레콤은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1억6400만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영자금 조달이 목적이며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2.5268305주이고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은 2.44%다. 청약예정일은 우리사주조합은 다음달 23일, 구주주는 오는 6월13일부터 14일까지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7월4일이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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