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인 14일 한국식품연구원은 막걸리에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이 와인이나 맥주보다 10~25배 많이 함유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막걸리 대표주인 국순당과 지난달 우리쌀 막걸리 '순희'를 선보인 보해양조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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