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캐피탈, 서민 신용대출상품 ‘아이(I)론’ 출시
2008-07-02 09:56: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IBK기업은행의 자회사인 기은캐피탈은 서민 대상 소액신용대출 상품인 ‘아이(I)론’을 출시해, 서민금융시장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I)론'은 최근 금융당국의 서민금융시장 활성화 방침에 따라 마련된 상품으로, 개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연 6.9~37.9%의 대출금리로 최저 100만원부터 대출이 가능하다.
 
이에 그동안 낮은 신용등급 탓에 대부업체 등 사금융을 이용해야 했던 일부 직장인과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들의 경우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출 대상은 만 20세 이상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