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Z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아이디어패드 Z570' 노트북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16:9의 15.6인치 고화질(HD)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의 아이디어패드 Z570는 최근 출시된 제2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525M' 그래픽포프로세서(GPU), 750기가바이트(GB) 용량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탑재했다.
또 레노버의 독자기술로 다른 윈도7 PC보다 평균 20초 정도 빠른 부팅 속도를 구현한다.
이 제품의 색상은 레드와 블랙 두 가지로, 레노버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9만9000원부터다.
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은 “아이디어패드 Z570은 최신 기술의 조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멀티미디어에 대한 높아진 요구 사항과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14인치 급인 아이디어패드 Z470, 13인치 급인 아이디어패드 Z370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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