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테크노세미켐이 반도체 소재와 이차전지 전해질 매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50분 현재
테크노세미켐(036830)은 전 거래일 대비 3.78%(1500원) 상승한 4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트레이드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테크노세미켐의 1분기 매출액은 937억원, 영업이익은 112억원을 기록할 전망했다.
이는 매출 기여도 40%를 차지하는 반도체 화학소재의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아울러 성장 사업인 2차전지 전해질 매출도 전분기 대비 3.7%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