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채권금리가 소비자 물가 발표라는 악재에서 소폭 하락했다.
1일 채권시장에서 지표금리인 5년물 국고채 금리는 5.96%로 2bp 내려갔고, 실질금리인 3년물 국고채 금리는 5.87%로 3bp 떨어졌다.
지난해에 비해 5.5%가 올라 9년 7개월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미 금리에 반영돼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외국인도 다시 채권 순매수를 기록했다.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6.02%, 3년물 회사채 금리는 6.85%로 전일보다 3bp 하락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전일과 같은 5.37%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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