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기획재정부에 여직원과 유아 동반 민원인들의 육아 공간으로, 직원가족들이 방문했을 때 대기장소로 쓸 수 있도록 20평 남짓한 모유사랑방이 만들어졌다.
모유사랑방은 수유실, 휴식실, 응접실로 구성돼 있고 응접실에는 서가가 마련된다.
모유사랑방은 1일 오후 5시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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