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G러닝(032800)이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협상 결렬 소식으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8일 오전 9시1분 현재 G러닝은 전날보다 200원(14.81%) 떨어진 1150원의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G러닝은 전날 최대주주인 에듀심포니와 특수관계인이 보유 중인 지분과 경영권 매각을 위한 협상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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