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오는 7일부터 4일간 가울투자자문의 투자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메리츠 스마트랩 체인지-가울 1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울 체인지 1호는 목표전환형 상품으로 고객이 정한 목표전환기준수익률에 도달하면 현금 및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환매조건부 채권(RP),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등 안전자산으로 전환해 계약만기일까지 운용하는 자문형랩 상품이다.
가울 체인지 1호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언제든지 환매 가능하고 중도해지수수료가 없어 환매에 따른 부담이 없다.
서형종 메리츠종금증권 상품M&S팀장은 "가울투자자문은 메리츠스마트랩의 파트너 자문사로서 그동안 자문한 상품의 수익률이 꾸준하게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그 운용능력을 검증 받았다"며 "시장 급변시 대처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목표수익을 추구한 후 안전자산으로 전환하는 목표전환형 상품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문의 및 가입은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지점과 컨택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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