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2008년 4월1일 기준으로 300명 미만 사업체의 부족인원은 20만5659명이지만 올 12월말까지 채용계획인원은 20만2782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 사업체의 부족인원은 22만5872명이고, 올 12월말까지 채용계획인원은 22만9022명으로 부족인원보다 3150명이 많아 경기불황의 영향은 중소기업이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노동부는 30일 지난 4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근무기간 1년 이상의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 사업체 3만2074개를 대상으로 '인력수요동향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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