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3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30.88포인트(0.25%) 하락한 1만2319.7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4.28포인트(0.15%) 상승한 2781.07을, S&P500 지수는 2.43포인트(0.18%) 내린 1325.8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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