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31일 임시총회를 열어 이종휘 전 우리은행장을 4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의 임기는 2014년 4월 까지다.
이 위원장은 1970년 한일은행 입사 후 한빛은행 상무,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우리투자증권 상임고문을 거쳐 올 3월 까지 우리은행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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