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일본 대지진으로 우리나라 양식 수산물의 대일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관련주가 강세다.
31일 9시23분 현재 수산주는 전날 대비 4.77% 상승세다.
전날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영향과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의 연간 수산물 생산량은 60만톤에서 120만톤까지 감소할수 있어 하반기부터 일부 수산물의 대일 수출이 늘어나면서 국내 수급 및 가격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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