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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8일 고액자산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Wealth Management) 센터원’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센터원 빌딩 35층에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WM 센터원’은 고객 들의 요구에 맞춰 금융, 세무, 부동산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은 이를 위하 압구정, 명동 등에서 고액자산가들의 상대로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에셋메니저, 세무사 및 부동산전문인력 등을 배치했다 WM센터원에 배치했다.
이광헌 WM 센터원 센터장은 “최근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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