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금융위원회는 27일 김준호 하나은행 부행장을 기업은행 감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준호 신임 감사는 국방부.감사원에서 10여년간 근무하다가 지난 1991년 보람은행에 입사한 후 보람은행.하나은행에서 기획.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한 금융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기업은행 감사의 임기는 3년간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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