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SK증권은 25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기존 게임부문에서 견조한 매출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했다.
최관순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9년 4분기 이후 레벨업된 리니지1 매출은 향후에도 안정적 매출을 시현할 것"이라며 "리니지2는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를 통해 올해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26일 개최되는 '2011 리니지2 하이파이브 파티'를 통해 관심이 고조될 것"이라며 "상반기 내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리니지2 매출은 올해 6.9% 상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블레이드 앤 소울 CBT(2분기), 중국 퍼블리셔 계약(3분기)과 상용화(4분기), 길드워2 CBT(4분기) 등 올해 내내 신작 관련 모멘텀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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