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 광교지점(지점장 현종원)은 오는 28일 지점을 확장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광교지점은 이번 이전 오픈을 기념해 CMA-RP 고객에게 90일간 연 3.3%의 특판 우대수익률을 제공한다. 높은 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어 안정적으로 자금을 관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CMA 금리혜택 외에도 예탁증권 담보대출 고객은 최초 180일 동안 연 6.5%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 계좌개설고객 300명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적립식 펀드를 가입하거나 계좌에 5백 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핸드크림을 드리며, 입금 금액별로 타올, 해바라기유세트, 고급 커피잔 세트를 제공한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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