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27일 대만 증시가 미증시 영향으로 급락 출발했다.
전일대비 4.12% 내린 7489.97로 개장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20분 현재 3.26% 하락하며 7557.51로 7500선대로 밀려났다.
전날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140달러 돌파와 금융주에 대한 부정적 전망 속에 급락한 영향을 고스란히 받고 있다. 다우 지수는 1만1453.42에 장을 마감, 1년 9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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