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원석기자]경기도 안성 뉴타운 지구 사업 시행에 따라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38번 국도 등 도로 6개 노선이 확장된다.
국토해양부는 27일 안성 뉴타운 지구 택지 개발 사업에 대한 교통 개선 대책으로 6개 도로의 신설 또는 확장과 교차로 개선사업 등에 총 2723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어제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으로 확장되는 도로는 ▲ 38번 국도(퍼시스 사거리~공도읍 양기리) ▲ 23번 국지도(동항사거리~대덕면 소내리)며 신설되는 도로는 38번 국도 대체 도로다.
또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의 처리를 위해서 23번 국지도 모산 교차로와 신기 교차로 2곳을 확장할 계획이다.
<광역 교통 개선 대책 도면>
(자료=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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