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데이' 집에서 영화보고 선물받자
GS강남방송, 디지털케이블TV ‘워터호스', '히트맨’ 등 새로 선보여
2008-06-27 09:46: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활동이 뜸한 장마철과 즐거운 주말을 가족과 함께 신작영화를 보며 즐길 수 있게 됐다. 케이블방송의 디지털케이블TV가 영화VOD(주문형비디오)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새롭게 단장한다.
 
먼저 케이블방송(SO)사업자인 GS강남방송(대표 정호송)은 자사의 디지털케이블TV '워버디'에서 '레인데이 이벤트"를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한다.
 
GS강남방송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신작영화를 디지털케이블TV '워버디'에서 시청하는 가입자중 100명을 추첨, 워너브라더스에서 제공하는 우산과 타월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중 새로이 선보일 영화는 '10,000BC'와 '베오울프' 등 10편이다.
 
디지털케이블TV VOD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홈초이스(대표 왕용훈)도 7월부터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액션과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들을 대거 선보인다. 홈초이스가 서비스할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네셔널트레저:비밀의 책'과 국민배우 안성기, 조한선이 열연한 '마이 뉴 파트너' 등 으로 해외와 국내의 영화가 엄선됐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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