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토리아호텔, ‘그린 샐러드 & 파스타 뷔페’ 선봬
2011-03-22 14:52:1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아스토리아호텔이 오는 4월 24일 벨라쿨라63 이탈리안 레스토랑 2주년 고객 감사 기념으로 스프링 푸드 페스티벌 ‘그린 샐러드 & 파스타 뷔페’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그린 샐러드 앤 파스타 뷔페는 4월 한달 간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아스토리아호텔 1층에 위치한 벨라쿨라63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신선한 건강식 그린 샐러드와 파스타 및 라자냐 그리고 도미그라탕, 새우 크로켓, 매운 닭꼬치 구이 등 다양한 키친 메이드 푸드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벨라쿨라63 2주년 고객 감사 기념으로 진행되는 스프링 푸드 페스티벌 ‘그린 샐러드 & 파스타 뷔페’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기존 가격 보다 50% 할인된 가격 (1만9800원_VAT 10%포함)으로 진행된다.
 
벨라쿨라63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인홀 외 3인실, 8인실 그리고 16인실이 별도 구성되어 있으며 파티, 회의, 가족모임 등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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