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100세까지 사고와 질병 등을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선 지 오래여서 그동안 보장만기를 80세로 정해놓은 기존 상품들의 보장기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이에 따라 손해보험사들이 80세 이후까지 보장하는 상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상품들이 상해나 장례비용 등 특정 부문에 대해서만 100세까지 보장해 정확한 보장설계를 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주요상품으로는 LIG의 ‘프리미엄골드플랜보험’, 현대해상의 ‘100세 행복보장보험’ 동부화재의 ‘프로미라이프 100세 청춘보험’ 등 있다.
뉴스토마토 박소영 기자 aalways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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