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올자산운용은 최진영 투자운용본부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1일 밝혔다.

최진영 신임 대표이사(사진)은 1965년생으로 환일고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최 대표는 중앙건설과 대한부동산틴탁, 국민자산신탁을 거쳐 지난 2004년 다올부동산신탁에 입사했다. 이후 2009년부터 다올자산운용에서 투자운용본부 섹션(Section I) 담당 이사로 재직했다.
다올자산운용은 하나금융그룹 계열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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